배움의 장 코코네

어제보다 더 나은 자신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코코네는 실무적인 학습부터 감성 및 삶을 풍요롭게 하는 영역에 이르기까지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디자이너에게는 소묘 수업, 기획운영자에게는 통계학, 리더급 사원에게는 기초회계 등, 다양한 분야를 배울 기회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소묘 교실

소묘는 그림 실력뿐만 아니라 관찰력도 기를 수 있습니다. 보이는 것을 그대로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깊게 관찰함으로써 본질을 구성하는 구조와 공간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지, 구도나 조밀도에 따른 시선 유도 등의 구성 능력도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관찰 대상과 마주하며 몰두함으로써 집중력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사원들의 한마디

소묘 경험은 없었습니다만 그림 감상을 좋아하는 것도 있고, 한번 그려봤으면 좋겠다 싶어서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기본 원형 석고를 그리는 강좌에서는 윤곽 잡기 및 음영, 연필 사용 방법 등을 배운 후에 공의 윤곽부터 도전해 봤는데 쉽지는 않더라고요.
4B 연필로 부드럽게 선을 잡아가면 좋다고 들어서, 원이 아닌 구를 상상하며 형태를 잡아가거나 했습니다. 니더블 지우개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걸 알았고요.
상상력을 활용해서 외형뿐만 아니라 소리나 맛, 냄새, 온도 등 여러 이미지를 생각하며, 그러한 요소들이 전달되도록 선을 겹치다 보니 어느새 두 시간이나 지나있었어요. 시간 지나는 줄 모를 정도로 집중해서 그렸습니다. 즐거웠어요.
부서나 직종이 다른 사원들과 이야기하면서 배울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라고 생각해요. 다음 강좌가 벌써 기다려지네요.
(30대 개발자(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