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네 트레이닝 룸

건강은 삶의 기본입니다. 트레이닝 룸에는 개인 트레이너가 상주하고 있습니다. 운동을 습관화하여 사원 자신이 변화를 직접 체감하고, 감성을 통해 업무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트레이닝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전속 건강상담사가 운동, 영양, 휴식의 균형을 고려하여, '어떻게 하면 운동에 더 흥미를 느낄 것인가?', '어떻게 하면 더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 것인가?' 등을 항상 생각하며 코코네 사원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상주 트레이너

사원의 건강관리는 건강상담사가 직접 실시합니다. 파견사원이나 계약직이 아닌 코코네의 정규직으로서 사내에 상주하고 있습니다.
코코네 사원으로서 코코네에서 근무하는 사원 모두의 이름은 물론, 현재의 업무 상태, 건강 상태 등을 충분히 파악한 후 건강한 삶을 위한 최적의 방법을 조언하거나, 사원 모두의 건강 상태를 향상시키기 위한 여러 대책을 마련하여 실시하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실시하는 스트레칭

코코네에서는 명상(전 사원 참가)을 통해 머리를 맑게 하고, 강사가 직접 스트레칭(희망자에 한함)을 지도하여 스트레스를 해소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사원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함으로써 스트레스를 없애고, 집중력을 향상시켜 맑고 균형 잡힌 상태에서 사고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또한, 스트레칭을 통해 다른 부서의 사원들과 교류할 수도 있어 업무상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에도 좋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