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네 네트워크의 확대

코코네는 도쿄를 비롯하여 서울, 센다이, 교토에서 비즈니스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코코네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감성'입니다. 각 지역이 지닌 감성을 코코네의 서비스로 표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서울

한국 시장은 게임 및 애플리케이션 분야에서 일본을 앞서 나가고 있습니다. 같은 아시아 문화권의 한 국가로서 코코네의 서비스를 전개하고, 서울을 거점으로 하여 아시아를 연결하는 서비스로 확대해 나가고자 하는 생각에서 2015년 4월에 서울 지사를 설립하였습니다. 포케코로의 한국 버전 '포케미니'를 한국에서 전개하는 한편, 대학교와 공동 연구 등을 진행하며 최첨단 기술과 코코네의 감성을 결합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어 내고자 합니다.

센다이

코코네는 디자인 영역의 확대와 도쿄 이외의 지역이 가진 특색을 표현하고자 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동일본대지진 이후, 첫 지방 거점으로 센다이 디자인 LAB을 2015년 11월에 설립하였습니다. 새로운 발상을 통해 참신한 작품을 창조해 나가며 동북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음과 동시에, 센다이가 디자인 도시로 유명해질 수 있도록 공헌하고자 합니다.

교토

센다이 지사 설립 후, 2016년 3월에 두 번째 디자인 오피스인 교토 디자인 LAB을 설립하였습니다. 일본의 전통문화와 만화, 애니메이션과 같은 새로운 문화가 융합된 교토만의 특성을 살려서 작품 하나하나에 교토의 매력을 녹여내고 있습니다.